모바일 개발자 가이드
모바일 개발자 가이드
모바일(Mobile) 개발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분야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라는 두 플랫폼의 네이티브(Native) 생태계를 각각 다루는 방법과,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두 플랫폼을 동시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Cross Platform) 접근을 함께 다룹니다.
학습 순서
플랫폼별 네이티브 개발은 언어 선택에서 시작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코틀린(Kotlin)을, iOS는 스위프트(Swift)를 우선 선택 언어로 다룹니다. 언어 기초와 Git 버전 관리를 익힌 뒤에는 각 플랫폼의 앱 구성 요소(안드로이드의 Activity·Service, iOS의 화면 생명주기)를 배우고, 화면을 구성하는 UI 레이아웃과 네비게이션으로 이어갑니다.
화면을 구성할 수 있게 되면 MVVM 같은 아키텍처 패턴과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으로 코드 구조를 다지고, 로컬 저장소·네트워크 통신·비동기 처리로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을 키웁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Firebase 같은 공통 서비스 연동, 린팅·디버깅·테스트로 품질을 관리하고, 서명된 빌드를 만들어 스토어에 배포합니다. 네이티브 개발에 익숙해진 뒤에는 플러터(Flutter)나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 같은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로 학습을 넓힐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흐름을 한눈에 정리하면 [그림 1]과 같습니다.
[그림 1] 모바일 개발 학습 로드맵 구성도
화면을 구성할 수 있게 되는 지점부터 아키텍처 패턴과 데이터 처리 같은 심화 주제로 나아가므로, 그림에서 이 지점을 강조 표시했습니다.
소속 강좌
| 강좌 | 다루는 내용 |
|---|---|
| Android | 코틀린 기반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개발 |
| iOS | 스위프트 기반 iOS 네이티브 개발 |
| Flutter | 단일 코드베이스로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
| React Native | React 기반 크로스 플랫폼 모바일 개발 |
| Kotlin | 안드로이드 및 서버 개발에 쓰이는 언어 심화 |
| SwiftUI | 선언형 iOS UI 프레임워크 |
다른 영역과의 연결
모바일 앱이 통신할 서버 로직이 필요하다면 백엔드 가이드를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act Native를 다루고 있다면 프론트엔드 가이드의 React 강좌와 함께 학습하면 개념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